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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강병원은 의료기관의 질과 환자 안전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로부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제목 [매일신문] 척추, 관절, 근골격계 전국적 명성 교수 출신 의료진 포진..
작성자 허재승 조회수 249 작성일 2019-07-24 09:59:42

 

비수술적 치료부터 고난이도 수술까지 전범위…

지역 최대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으로 지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보강병원 전경.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으로 지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보강병원 전경.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인 보강병원은 지난 25년 동안 척추, 관절, 근·골격계 분야 최고의 의료기관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해왔다.

1998년 대구 달서구 진천동으로 확장 이전한 보강병원은 대지 2만1천780㎡(6천600평), 연건평 5만2천800㎡(1만6천평) 규모의 본관 증축 및 별관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보다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진료가 가능해졌다.

 

보강병원은 대규모 시설 뿐만 아니라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진을 보유하고 있다. 지역 최대 규모의 척추 전문병원답게 근·골격계에 특화된 신경외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등 17명의 전문의가 진료를 하고 있다. 각 과별로 대학교수 출신 의료진이 배치되어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최고 수준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전국적으로 명성이 높은 지용철 이사장, 정을수 원장, 박선영 부원장을 비롯하여 9명의 의사가 목, 허리 등 척추질환을 집중적으로 돌보고 있으며, 대한정형외과관절경학회 회장을 역임한 무릎관절 분야의 대가 이동철 의무원장이 고난도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고령화 추세에 발맞추어 계명대 동산의료원 호흡기 전문 전영준 교수를 영입, 내과 질환에 대해서도 적극 치료할 수 있는 인력과 장비를 갖추었다.

 

의료진들은 전국 대학교수를 초청한 심포지엄을 매년 독자적으로 열고 있으며, 매주 병원내 컨퍼런스를 통해 고난도 케이스에 대한 적절한 수술법, 치료방법을 논의하고 최신 의료경향을 빠짐없이 체크하고 있다.

 

보강병원은 최첨단 의료장비를 도입하여 완벽 치료를 지향하고 있다. 기존 MRI에 비해 해상도가 획기적으로 개선된 '마그네톰 스펙트라 3.0T'를 전국 중소병원 최초로 도입해 환자들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에 힘쓰고 있다. 또한 수술시 감염방지를 위해 수술실에서 발생하는 먼지 등 미세한 입자를 신속하게 제거하는 고성능장치 헤파필터를 도입해 무균실 시스템을 갖추었다.

 

또 보강병원은 '먼저 아픈 당신이 되어봅니다' 캐치프레이즈 아래 환자 만족을 넘어선 감동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차가 능숙하지 않은 여성 운전자를 위해 별도의 부지를 확보해 중소병원 첫 여성전용 주차장을 도입한 것도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인 결과다. 또한 보호자가 없어도 되는 123개 병상 규모의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운영도 호응을 얻고 있다.

 

임직원들은 매달 대구시립희망원, 고령 성요셉재활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엔 지하철 1호선 상인역에서 무료 검진을 실시한다. 이 밖에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저소득층 어린이 무료급식 및 장학금 전달, 무료척추교실 등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보강병원 설립자 지용철 이사장은 "보강병원은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지역민을 위한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마하여 최상의 진료로 그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