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발생한 태풍 '에위니아'와 한반도 전역을 휩쓴 집중호우로 수많은 사상자와 주재민이 발생하였습니다. 수재민들은 전기공급과 수도물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파손된 가옥을 수리하는등 복구에 여념이 없습니다.
이에 보강병원에서는 지용철병원장님을 비롯한 임상과장님들과 전 임직원들이 수해의연금 300만원을 모아 대구kbs 방송총국에 성금을 기탁했습니다.
작은 정성이지만 수재민들에게 도음이 되길 바라며 모금에 참여해주신 보강병원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