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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 척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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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척추의 구조와 균형

    척추의 구조와 균형

    요즘 생활환경이 나아짐에 따라 보다 건강하고 보람된 생활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질병에 대한 관심이 드높다. 그중 척추 질환, 특히 요통을
    일으킬 수 있는 질환은 아주 흔한 질환으로서 감기 다음으로 흔하다고 한다. 따라서 튼튼한 척추를 위해 기본적으로 꼭 알아야할 사항을 기술해 보고자 한다.

    척추의 구조

    튼튼한 척추와 허리를 갖기 위해서는, 우선 그의 구조와 움직임에 대해 살펴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척추는 몸통의 균형을 유지시키면서 몸을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우리 몸의 대들보 역할을 담당하고 있고, 아울러 척추는 팔과 다리 및 몸통을 움직이게 해주는 척추신경을 감싸고 있는 아주 중요한 구조물이다. 척추는 5부분으로 나누는데 목에 해당하는 경추로는 7개의 뼈마디로 이루어져있고 움직임의 범위가 아주 넓어 손상을 받기 쉽다.

    몸통에 해당하는 부분은 흉추로서 12개의 뼈로 형성되어 늑골(갈비뼈)에 연결되어 있음으로 비교적 움직임이 적어 안정되어있기 때문에
    디스크질환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허리에 해당하는 요추에는 5개의 뼈로 되어있고 가장 많은 무게를 가진 몸통을 지탱해야하는 역할을 맡아서 해야 하기 때문에, 디스크 질환을 비롯한 여러 가지의 퇴행성질환을 제일 많이 일으키는 부분이다. 그 다음에는 요추를 받혀 주는
    천추로서 5개의 뼈가 있으나 서로 붙어있고 골반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퇴행성 질환은 일어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미추(꼬리뼈)로서
    인간에게는 거의 퇴화되어있고 2개 정도로 형성되어 있다.

    척추의 균형

    옆에서 척추를 봤을 때 똑바르게 되어있지 않고 연속적인 4개의 곡선을 형성하고 있으며 목과 허리는 앞으로 굽어져있고, 가슴과 골반은
    뒤로 굽어져 있다. 이 같은 곡선이 형성되어 있음으로 해서 외부충격을 보다 잘 흡수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척추의 올바른 자세를 위해서
    앉거나 서 있을 때 항상 머리, 어깨, 목이나 허리가 균형이 잡혀져 있어야 한다. 가장 안전한 자세는 정상적인 중간범위의 곡선으로
    유지되어있게 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오랫동안 앞으로 많이 굽히거나 뒤로 젖히는 자세는 비정상적인 스트레스를 줄 수도 있다. 만일 지속적인 잘못된 자세로 척추의 곡선이 없어져 밋밋하게 되어있거나, 곡선이 너무 지나치게 형성되어 있을 때는 척추의 균형이 변하게 되어 결국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

    [출처] 보강병원

  • 척추의 구성

    척추의 구성

    요즘 생활환경이 나아짐에 따라 보다 건강하고 보람된 생활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질병에 대한 관심이 드높다.
    그중 척추 질환, 특히 요통을 일으킬 수 있는 질환은 아주 흔한 질환으로서 감기 다음으로 흔하다고 한다. 따라서 튼튼한 척추를 위해
    기본적으로 꼭 알아야할 사항을 기술해 보고자 한다.

    척추의 구성

    척추를 구성하는 중요한 다섯 가지 부분은 척추뼈, 디스크, 후관절, 인대 및 근육이다. 척추뼈에 대해서는 전술하였고 이중 디스크는 척추를
    유연하게 해주고 충격을 흡수하여 중력을 감당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 중요한 부분으로, 가장 흔히 병을 일으킬 수 있는 구조물이다.

    디스크 (Disc : 추간판, 원반)
    구조물 이름으로서 병명은 아니다. 따라서 당신의 병은 "디스크입니다"라고 이야기하는 것 보다 "디스크 탈출증 입니다"라고 표현해야
    하는데 이는 척추질환 중 디스크 탈출증이 제일 흔한 병 이여서 그냥 "디스크입니다"라고 혼돈되어 표현하고 있다는 점을 알고 있어야
    한다. 디스크의 짜임새를 알아보면 중앙에는 디스크핵(수핵)이 있으며, 수핵 주위에는 인대와 같은 질긴 물질인 섬유륜(섬유고리)이 서로 서로 엉키어 있고 바깥쪽으로 갈수록 두꺼워져 강력하면서 견고하게 붙어있다. 따라서 디스크는 돌출되거나 터져 나오는 수는 있어도
    미끄러져 빠져나오지는 않는다.

    후관절
    척추구조물의 뒷부분의 양쪽에 붙어있는 관절로서 척추를 뒤로 젖히거나 회전을 할 때 원활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부분으로서 디스크 질환 다음으로 요통을 자주 유발시키는 부위이기도 하다. 예를 들면 오랫동안 앞으로 많이 굽히거나 뒤로 젖히는 자세는 비정상적인 스트레스를 줄 수도 있다. 만일 지속적인 잘못된 자세로 척추의 곡선이 없어져 밋밋하게 되어있거나, 곡선이 너무 지나치게 형성되어 있을 때는 척추의 균형이 변하게 되어 결국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

    인대
    후종인대, 전종인대, 황색인대, 극돌기간인대 등의 종류로서 형성되어 있는데 이들은 강력하나 신축성은 없는 구조물로서 척추를 보호하고 움직임을 조절하게 된다. 또한 인대는 척추뼈를 감싸고 있기 때문에 손상이나 좋지 못한 자세에서 삐거나 염좌를 잘 일으킬 수 있다.

    척추
    척추주변에는 깊이 위치한 짧은 근육은 허리를 비틀거나 회전하는 것을 조절하고 표면에 있는 긴 근육은 척추를 움직일 때 똑바른 자세를 유지시켜 줌으로서 근력의 원활한 기능을 할 수 있게 함으로서 특히 척추질환의 회복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따라서 치료 후에 꾸준한 근력운동을 반드시 해야 한다.

    또한 척추의 중요한 기능으로 신경을 감싸고 있는데 척추의 마디마디 사이의 구멍으로 척추신경이 나오게 된다. 목의 척추신경은 팔로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어깨나 팔의 저린 통증을 일으키고 허리의 척추신경은 다리로 분포되어 있어 엉덩이와 하지에서 통증이나 운동마비의 증세를 가지게 된다.

    [출처] 보강병원